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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증·출입카드는 보안 관리의 핵심입니다. 퇴직자 카드 미회수나 분실 카드 방치는 곧바로 보안 구멍이 되죠. 발급·반납·분실 이력을 빠짐없이 남겨야 합니다.
발급·반납·분실 이력을 기록하고, 출입 권한 등급과 미반납 현황을 관리합니다.
| 구분 | 절차 |
|---|---|
| 신규 발급 | 인사 입사 통보 → 신청 접수 → 정보 등록 → 제작 → 수령 서명 |
| 재발급(분실) | 분실 신고 → 기존 카드 즉시 비활성화 → 비용 부담 결정 |
| 퇴직 반납 | 퇴직 당일 반납 → 확인서 서명 → 즉시 비활성화 → 일정 기간 후 폐기 |
| 등급 | 접근 구역 |
|---|---|
| 일반 | 로비·사무공간(일반 직원) |
| 부서 | 해당 부서 전용 공간 |
| 보안 | 서버실·금고·임원실(지정 담당자) |
| 방문객 | 로비·회의실(임시 발급, 당일 반납) |
퇴직 처리와 동시에 카드를 비활성화하고 보안팀·IT팀과 공유하세요. 분기별로 미반납 카드 현황을 점검하고, 연 1회 출입 권한을 전수 점검해 불필요한 권한을 제거합니다. 방문객 카드는 당일 반납을 원칙으로 합니다.
퇴직 당일 반납을 의무화하고, 반납 확인서 서명 후 즉시 비활성화합니다.
즉시 보안팀에 신고해 비활성화합니다. 신고 전 무단 사용 사고는 분실자 책임이 될 수 있습니다.
일반·부서·보안·방문객 등급으로 구분합니다. 서버실·금고 등은 지정 담당자만 접근하게 합니다.
분기별로 현황을 점검하고, 연 1회 권한을 전수 점검해 불필요한 카드·권한을 제거합니다.
당일 반납을 원칙으로 하고, 발급·반납 시각을 기록해 미반납을 즉시 확인합니다.
관련: 사원증 발급 · 출입증 관리 · 카드 반납 · 분실 비활성화 · 출입 권한 등급 · 퇴직자 회수 · 방문객 카드 · 보안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