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시간 계산기
전 세계 주요 도시의 현재 시간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특정 시간의 타 도시 시간을 변환합니다.
💡 원하는 도시 선택 → 현재 시간 즉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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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타임 전환 후 회의 시간을 잘못 계산했어요
"서머타임 이후 뉴욕 시간을 잘못 계산해서 너무 일찍 일어났어요. 이 계산기로 서머타임까지 확인해야 해요."
— 글로벌팀 담당자, IT기업
상대방 새벽에 긴급 메일을 보냈어요
"런던 파트너사에 긴급 메일을 보냈는데 현지 시각 새벽 2시였어요. 답장이 늦어서 협상에서 불리해졌어요."
— 해외영업팀 과장
국제 화상회의 기획 때 필수로 활용해요
"미국·일본·유럽 참가자의 업무 시간 교차점을 이 계산기로 찾아요. 불참률이 크게 줄었어요."
— 글로벌 PMO팀 담당자
해외 거래처와 회의 시간을 잡을 때 시차 계산 한 번 틀리면 미팅을 통째로 놓칩니다. 특히 서머타임(일광절약시간)이 있는 나라는 3월·11월에 시차가 1시간씩 바뀌어 더 헷갈리죠.
도시를 고르면 현재 시각과 시차를, 회의 시간 조율까지 도와줍니다.
| 도시 | UTC | 서머타임 |
|---|---|---|
| 서울 (KST) | UTC+9 | 없음 |
| 도쿄 (JST) | UTC+9 | 없음 |
| 베이징 (CST) | UTC+8 | 없음 |
| 런던 (GMT/BST) | UTC+0/+1 | 있음(3~10월) |
| 뉴욕 (EST/EDT) | UTC−5/−4 | 있음(3~11월) |
| LA (PST/PDT) | UTC−8/−7 | 있음(3~11월) |
미국·유럽은 서머타임 전환 시 1시간이 바뀌니, 3월·11월에 잡힌 일정은 반드시 재확인하세요. 서울-뉴욕은 겹치는 근무시간이 거의 없고, 서울-런던은 오후 4~6시가 겹칩니다. 구글 캘린더 초대장은 수신자 시간대로 자동 변환되니 혼선을 줄여줍니다.
해외 거래처 계약서 서명 시각은 어느 나라 기준인지 명시하고, 국제 행사·컨퍼런스 일정과 해외 발주·통관 일정을 시차로 환산해 관리하세요. 해외 법인 보고 기한도 현지 시간 기준인지 본사 기준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목적지 시각 = 서울 시각 + (목적지 UTC 오프셋 − 9)로 계산합니다. 날짜가 넘어가는지 확인하세요.
전환 시기(3월·11월)에 시차가 1시간 달라집니다. 해당 월 일정은 재확인이 필수입니다.
서울-런던은 오후 4~6시 정도이고, 서울-뉴욕은 근무시간이 거의 겹치지 않습니다.
초대장이 수신자 시간대로 자동 변환되니 캘린더 초대를 활용하세요.
없습니다. 둘 다 UTC+9로 동일합니다.
관련: 세계시간 · 시차 계산 · UTC 오프셋 · 서머타임 · 서울 UTC+9 · 뉴욕 런던 시차 · 화상회의 · 구글 캘린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