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구 #44

상한가 하한가 계산기

주식 상한가(+30%)·하한가(-30%) 가격과 N연속 변동 시 주가를 빠르게 계산합니다.

✓ 2026년 기준2026.6 기준 · 법령 변경 시 반영

💡 전일 종가 입력 → 즉시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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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 주가 입력
💬 이런 분들이 찾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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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가 몇 번 가야 본전인지 몰랐어요

"반토막 난 종목을 들고 있는데 상한가를 몇 번 맞아야 원금이 되는지 감이 안 왔어요. 계산해보니 생각보다 훨씬 많이 필요하더라고요."

— 개인 투자자, 주식 2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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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상한가 복리 계산을 손으로 하다 틀렸어요

"3연속 상한가면 단순히 90퍼센트 오르는 줄 알았는데, 복리로 계산하니 두 배가 넘었어요. 매번 계산기를 두드리기 번거로웠는데 한 번에 나오니 편해요."

— 단타 투자자

매수 전에 상한가·하한가부터 확인해요

"전일 종가만 넣으면 오늘 갈 수 있는 최대·최소 가격이 바로 나와요. 지정가 주문 걸 때 범위를 미리 알고 들어가니 실수가 줄었습니다."

— 개인 투자자, 4년차

📈 투자 계산 가이드

주식 상한가·하한가 계산기 — 전일 종가 기준 ±30%호가단위·연속 상한가·VI·서킷브레이커까지

장 열리자마자 보유 종목이 +30%에 딱 붙어 거래가 멈춘 걸 처음 보면 당황합니다. 그게 상한가예요. 한국 증시(코스피·코스닥)는 하루 변동폭을 전일 종가 기준 ±30%로 묶어두는데, 위로 30%가 상한가, 아래로 30%가 하한가입니다. 이 선에 닿으면 그 가격에서만 거래가 되죠.

이 계산기는 전일 종가만 넣으면 오늘의 상한가·하한가를 바로 뽑아줍니다. 주문을 넣기 전에 '오늘 최대 어디까지 움직일 수 있나'를 가늠하는 용도죠. 다만 실제 가격은 단순 ×1.3, ×0.7이 아니라 호가단위로 끊겨서 1~2틱 어긋날 수 있으니, 마지막엔 증권사 호가창에서 확인하세요.

1호가단위 — 왜 직접 계산하면 틀리나

±30%를 곱한 값이 그대로 상한가가 되는 게 아닙니다. 주가대마다 호가단위가 달라서, 그 단위에 맞게 절사한 값이 실제 상·하한가가 됩니다. 그래서 암산하면 1~2틱씩 어긋나죠.

주가 범위호가단위예시(상한가)
1,000원 미만1원700원 → 910원
1,000~5,000원5원2,000원 → 2,600원
5,000~10,000원10원7,000원 → 9,100원
10,000~50,000원50원30,000원 → 39,000원
50,000~100,000원100원60,000원 → 78,000원
100,000~500,000원500원200,000원 → 260,000원

2연속 상한가의 복리 효과

상한가가 며칠 이어지면 +30%가 매일 복리로 붙어서 무섭게 불어납니다. 1만 원짜리 주식 기준으로 보면 체감이 옵니다.

1일 +30% → 13,000원 · 3일 +119% → 21,970원 · 5일 +371% → 47,143원 · 10일 +1,379% → 137,858원
⚠️ 반대로 연속 하한가도 똑같이 복리로 작동합니다. 10일 연속 하한가면 원금의 약 92.8%가 사라져 10,000원이 718원이 됩니다. '내릴 만큼 내렸겠지' 하고 받치다 물리는 이유가 이겁니다.

3VI · 서킷브레이커 · 사이드카

상·하한가 말고도 급변동을 막는 장치가 셋 더 있습니다. 매매하다 갑자기 "단일가" 표시가 뜨면 대개 VI 발동이에요.

VI(변동성완화장치) — 전일 종가 대비 코스피 ±3%, 코스닥 ±6% 이상 급변하면 2분간 단일가 매매로 전환됩니다. 상·하한가와 무관하게 수시로 발동되고, 이 구간엔 주문 취소가 안 되니 주의하세요.
서킷브레이커(CB) — 지수가 8% 이상 급락하고 1분 이상 지속되면 20분간 전체 매매를 멈춥니다. 1단계(8%)·2단계(15%)·3단계(20%, 당일 종료)로 나뉘고 하루 1회만 발동됩니다.
사이드카 — 선물이 코스피 5%·코스닥 6% 이상 변동해 1분 지속되면 프로그램 매매를 5분간 멈춥니다. 하루 1회, 장 마감 10분 전(14:50) 이후엔 발동되지 않습니다.

4'상따'(상한가 따라잡기), 알고 들어가세요

상따는 당일 상한가 종목을 마감 전에 사서 다음 날 추가 상승을 노리는 전략입니다. 실적·계약·특허 같은 굵직한 호재에, 거래량이 평소의 10배 이상 터지고, 장 초반에 빠르게 상한가에 안착하면서 같은 테마가 동반 상승하면 그나마 확률이 있습니다.

반대로 장 막판에 겨우 상한가에 들어갔거나, 이유 없이 급등(작전 의심)하거나, 외국인·기관이 동반 매도 중이거나, 관리종목·소형주라면 위험 신호입니다. 다음 날 갭 하락 후 그대로 하한가로 직행하는 일이 드물지 않아요. 상따는 한 번 물리면 위 복리 표처럼 손실도 복리로 커지는 고위험 단기 전략이라는 걸 전제로 접근해야 합니다.

5±30%가 안 통하는 예외 종목

· 레버리지·인버스 ETF: 제한폭 ±60%(기초지수 배율 때문)
· 신규 상장 첫날: 공모가의 60~400% 범위에서 가격 형성
· 정리매매(상장폐지) 종목: 가격제한폭 없음 — 하루 90% 하락도 가능
· 해외 주식: 미국 등은 일일 제한폭 자체가 없음(지수 서킷브레이커만 적용)

❓ 자주 묻는 질문

상한가·하한가에 도달하면 거래가 아예 멈추나요?

멈추지 않습니다. 거래는 계속되지만 그 가격을 넘는 주문이 체결되지 않아 사실상 유동성이 마릅니다. 상한가 종목은 매수 대기만, 하한가 종목은 매도 물량만 쌓입니다.

상·하한가 계산에 호가단위가 반영되나요?

네. 전일 종가 × 1.3(또는 0.7) 값을 해당 주가대의 호가단위에 맞게 절사한 가격이 실제 상·하한가입니다. 그래서 단순 곱셈값과 1~2틱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서킷브레이커와 상한가는 어떻게 다른가요?

상한가는 개별 종목의 하루 가격 제한(±30%)이고, 서킷브레이커는 지수가 8% 이상 급락할 때 시장 전체 매매를 20분 멈추는 제도입니다. 둘은 별개로 작동합니다.

ETF·신규상장주도 ±30%가 적용되나요?

아닙니다. 레버리지·인버스 ETF는 ±60%, 신규 상장 첫날은 공모가의 60~400%, 정리매매 종목은 제한폭이 없습니다. 종목 성격을 먼저 확인하세요.

시간외 거래에도 상·하한가가 적용되나요?

시간외 단일가(16:00~18:00)는 정규장 종가 기준 ±10% 범위에서 거래되고, 시간외 종가매매(15:30~16:00)는 당일 종가로만 체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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