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주식 환차익 계산기
환율 반영 실손익 · 양도소득세
달러로는 손실인데 원화로는 어떨까요?
주가손익과 환차손익을 분리해서 보여주고, 양도소득세까지 계산합니다.
이 계산기는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용입니다. 실제 신고 시에는 체결일이 아닌 결제일 기준환율이 적용되고, 증권사·계좌별 거래를 모두 합산해야 합니다. 정확한 세액은 증권사 양도소득세 보조자료나 홈택스, 세무 전문가를 통해 확인하세요.
달러로는 손실인데 원화로는 어떨까요?
주가손익과 환차손익을 분리해서 보여주고, 양도소득세까지 계산합니다.
미국주식은 달러로 사고팔지만 세금과 실손익은 원화로 계산합니다. 그래서 주가가 떨어졌어도 환율이 오르면 원화로는 본전이거나 이익일 수 있고, 반대로 주가가 올랐는데 환율이 내려 손해를 보기도 합니다.
미국주식의 원화 손익은 주가 손익과 환차 손익이 합쳐진 결과입니다. 이 둘을 분리해서 보면 내 수익이 어디서 왔는지 정확히 알 수 있어요.
환율이 250원 오른 덕분에 주가 손실의 대부분이 상쇄된 것입니다. 오래 물려 있던 미국주식을 정리할 때 이 계산을 꼭 해봐야 하는 이유예요.
해외주식 양도소득세는 원화로 환산한 양도차익을 기준으로 합니다. 계산 순서는 이렇습니다.
| 단계 | 내용 |
|---|---|
| 양도차익 | 양도가액(매도가×수량×매도 결제일 환율) − 취득가액(매수가×수량×매수 결제일 환율) − 필요경비 |
| 손익통산 | 같은 해 다른 해외주식의 이익·손실을 합산 |
| 기본공제 | 연 250만원 (해마다 1회, 이월되지 않음) |
| 세율 | 22% (양도소득세 20% + 지방소득세 2%) |
| 신고 | 다음 해 5월 1일~31일 자진신고·납부 |
예를 들어 연간 양도차익이 1,000만원이면 250만원을 공제한 750만원에 22%를 적용해 165만원이 세금입니다.
가장 많이 놓치는 부분입니다. 양도차익을 원화로 계산하기 때문에, 달러 기준으로 손실이어도 환율이 크게 올랐다면 원화로는 이익이 되어 과세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주가는 올랐는데 환율이 내려 원화 기준으로는 손실이 나는 경우도 있어요. 그래서 매도 전에 원화 기준 손익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기본공제 250만원 채우기. 공제는 해마다 새로 생기고 이월되지 않습니다. 3년 보유 후 한 번에 팔면 750만원이 아니라 그해 250만원만 공제돼요. 연말에 250만원 한도 안에서 나눠 실현하면 세금 없이 이익을 확정할 수 있습니다.
손익통산 활용. 같은 해에 손실 난 종목을 함께 정리하면 이익과 상계됩니다. 이익 2,000만원, 손실 2,000만원이면 과세 대상이 0원이 됩니다.
결제일 환율 확인. 체결일이 아니라 결제일 환율이 적용됩니다. 증권사가 제공하는 양도소득세 보조자료로 확인하세요.
아닙니다. 주식 매매 과정에서 생긴 환차손익은 양도차익에 포함되어 함께 과세됩니다. 다만 매도 후 달러를 원화로 환전하는 시점의 환율 변동은 양도차익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네. 양도소득세는 매도(실현)할 때만 발생합니다. 평가손익에는 과세되지 않습니다.
양도차손이 발생해도 신고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신고해두면 같은 해 다른 종목 이익과 통산할 수 있습니다.
모든 계좌의 거래를 합산해 연간 차익을 계산합니다. 증권사별 보조자료를 모두 받아 합쳐야 합니다.
미국주식 환차익 ·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 환율 반영 실손익 · 기본공제 250만원 · 손익통산 · 결제일 기준환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