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유형(국공립·민간·가정)과 아동 연령으로 2026년 보육료 정부지원금과 부모 부담액을 계산합니다. 만 0~2세는 소득과 무관하게 보육료가 전액 지원되고, 만 3~5세 누리과정은 월 28만원이 지원됩니다.
🏫 보육 지원
보육료 지원금 계산기
✓ 2026년 기준2026.6 기준 · 법령 변경 시 반영
2026년 기준 소득분위·연령별 어린이집 보육료 및 가정양육수당을 계산합니다.
맞벌이 특례, 시간제 보육 지원도 함께 확인하세요.
📊 연령별 보육료 지원금 전체 현황 2026년 기준
⚠️ 본 계산기는 2026년 정부 고시 기준이며 실제 지원금은 거주 지자체·기관 유형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복지로(bokjiro.go.kr)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확인하세요.
보육료 지원금이란?
정부는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만 0~5세 아동에게 연령별·소득분위별로 보육료를 지원합니다. 국공립·직장어린이집은 보육료 전액을 지원하고, 민간·가정어린이집은 기본보육료를 지원합니다. 어린이집을 이용하지 않고 가정에서 양육하는 경우 만 0~5세 아동에게 가정양육수당이 지급됩니다.
🤝 복지 가이드
우리 아이 보육 지원금, 얼마 받나부모급여·양육수당·보육료 2026
아이를 낳으면 챙길 지원금이 여러 갈래라 헷갈립니다. 핵심은 "어린이집에 보내느냐, 집에서 키우느냐"와 "아이 월령"입니다. 그에 따라 부모급여·가정양육수당·보육료 바우처 중 무엇을 받는지가 자동으로 갈립니다.
아동 연령과 어린이집 이용 여부만 넣으면 2026년 기준 받을 수 있는 금액을 계산합니다.
10~1세 부모급여
0~23개월 영아는 소득과 무관하게 부모급여를 받습니다.
· 만 0세(0~11개월): 월 100만 원
· 만 1세(12~23개월): 월 50만 원
가정양육이면 전액 현금, 어린이집을 보내면 보육료 바우처(0세 약 54만)를 차감한 차액이 현금으로 들어옵니다.
2연령·양육방식별 지원
| 대상 | 지원 | 금액 |
| 0~23개월 | 부모급여 | 0세 100만·1세 50만 (소득무관) |
| 24~86개월 미이용 | 가정양육수당 | 월 10만 |
| 0~5세 어린이집 이용 | 보육료 바우처 | 연령별 정부지원 단가 |
| 8세 미만 전체 | 아동수당 | 월 10만 (중복 가능) |
3어린이집 보육료 바우처
| 연령 | 정부 지원(월) |
| 만 0세 | 약 54만 |
| 만 1세 | 약 47만 |
| 만 2세 | 약 39만 |
| 만 3~5세(누리) | 약 28만 |
단가는 연도별로 고시되며(2026년도 보육사업안내 기준), 정부가 어린이집에 직접 지원합니다. 특별활동비 등 필요경비는 별도이고, 장애아동은 별도 단가가 적용됩니다.
4신청과 중복
부모급여·양육수당·보육료는 복지로(bokjiro.go.kr)나 주민센터에서 신청하고, 출생 후 60일 안에 신청해야 소급 적용에 안전합니다. 부모급여와 가정양육수당은 중복되지 않지만, 아동수당(8세 미만 월 10만)과 첫만남이용권은 별도로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맞벌이는 연장보육료·아이돌봄서비스를 추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
2026년 보육 지원금은 얼마인가요?
만 0세 부모급여 월 100만 원, 만 1세 50만 원입니다. 24~86개월 미이용 가정은 양육수당 월 10만 원, 어린이집 이용 시 연령별 보육료 바우처를 정부가 지원합니다.
가정양육수당과 보육료 지원의 차이는?
집에서 키우면 부모급여(0~1세)·가정양육수당(24개월~), 어린이집을 보내면 보육료 바우처를 받습니다. 양육방식에 따라 자동으로 구분됩니다.
어린이집 보내면 부모급여를 못 받나요?
수급 자격은 유지됩니다. 보육료 바우처가 먼저 차감되고 남은 차액(0세 약 46만 원)이 현금으로 지급됩니다.
부모급여와 아동수당을 같이 받을 수 있나요?
네. 아동수당(8세 미만 월 10만 원)은 별개라 중복 수령이 가능합니다. 각각 신청해야 합니다.
신청은 어디서 하나요?
복지로(bokjiro.go.kr)나 주민센터에서 신청합니다. 출생 후 60일 이내 신청을 권장합니다.
관련: 보육료 지원금 2026 · 부모급여 · 가정양육수당 · 어린이집 보육료 바우처 · 아동수당 · 복지로 · 영유아보육 · 맞벌이 연장보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