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투자
✅ 2026년 기준

미국주식 환차익 계산기
환율 반영 실손익 · 양도소득세

달러로는 손실인데 원화로는 어떨까요?
주가손익과 환차손익을 분리해서 보여주고, 양도소득세까지 계산합니다.

✓ 2026년 기준기본공제 250만원 · 세율 22% 적용 · 법령 변경 시 반영
💱 참고 환율 (원/달러)
최근 시세대
1,510~1,530
52주 최저
1,365
52주 최고
1,562
※ 참고용 개략치입니다. 세금 신고는 결제일 기준환율을 적용하므로, 정확한 값은 증권사 거래내역이나 서울외국환중개 고시 환율로 확인하세요.
📋 내가 산 가격
매수 환율이 기억나지 않으면 증권사 앱의 거래내역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여러 번 나눠 샀다면 + 매수 추가로 모두 입력하세요.
매수가 ($) 수량 (주) 매수 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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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은 최근 시세로 미리 채웠습니다. 필요하면 바꾸세요.
⚙️ 상세 설정 (일부 매도 · 수수료 · 세금)
기본공제 250만원은 연 1회, 손익통산 후 적용됩니다. 손실이면 마이너스로 입력하세요.
⚠️ 꼭 확인하세요
이 계산기는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용입니다. 실제 신고 시에는 체결일이 아닌 결제일 기준환율이 적용되고, 증권사·계좌별 거래를 모두 합산해야 합니다. 정확한 세액은 증권사 양도소득세 보조자료나 홈택스, 세무 전문가를 통해 확인하세요.
💬 이런 분들이 찾았어요
💵

달러로는 손실인데 원화로는 이익이라 세금을 냈어요

"주가가 떨어져서 당연히 세금이 없을 줄 알았는데, 환율이 크게 올라서 원화 기준으로는 양도차익이 나 있었어요. 신고 안 했다가 가산세까지 낼 뻔했습니다."

— 미국주식 투자자, 5년차

📉

오래 물린 주식, 지금 팔면 얼마인지 몰랐어요

"몇 년째 마이너스라 쳐다보지도 않았는데, 환율까지 계산해보니 손실이 생각보다 훨씬 적었어요. 진작 계산해볼 걸 그랬습니다."

— 서학개미, 직장인

팔기 전에 주가 손익과 환차 손익을 나눠서 봐요

"내 수익이 주가에서 온 건지 환율에서 온 건지 분리해서 보니 판단이 명확해졌어요. 기본공제 250만원 한도 안에서 나눠 파는 것도 여기서 계산합니다."

— 개인 투자자, 3년차

GUIDE

미국주식 환차익, 어떻게 계산할까

미국주식은 달러로 사고팔지만 세금과 실손익은 원화로 계산합니다. 그래서 주가가 떨어졌어도 환율이 오르면 원화로는 본전이거나 이익일 수 있고, 반대로 주가가 올랐는데 환율이 내려 손해를 보기도 합니다.

1원화 실손익은 두 조각으로 나뉜다

미국주식의 원화 손익은 주가 손익환차 손익이 합쳐진 결과입니다. 이 둘을 분리해서 보면 내 수익이 어디서 왔는지 정확히 알 수 있어요.

계산 예시
100달러에 10주를 환율 1,200원일 때 매수 → 취득가액 120만원
80달러로 떨어졌을 때 환율 1,450원에 전량 매도 → 양도가액 116만원

달러 기준 수익률은 -20%지만,
주가 손익 -24만원 + 환차 손익 +20만원 = 원화 손익 -4만원
원화 기준으로는 -3.3%에 그칩니다.

환율이 250원 오른 덕분에 주가 손실의 대부분이 상쇄된 것입니다. 오래 물려 있던 미국주식을 정리할 때 이 계산을 꼭 해봐야 하는 이유예요.

2양도소득세는 원화 기준으로 매긴다

해외주식 양도소득세는 원화로 환산한 양도차익을 기준으로 합니다. 계산 순서는 이렇습니다.

단계내용
양도차익양도가액(매도가×수량×매도 결제일 환율) − 취득가액(매수가×수량×매수 결제일 환율) − 필요경비
손익통산같은 해 다른 해외주식의 이익·손실을 합산
기본공제연 250만원 (해마다 1회, 이월되지 않음)
세율22% (양도소득세 20% + 지방소득세 2%)
신고다음 해 5월 1일~31일 자진신고·납부

예를 들어 연간 양도차익이 1,000만원이면 250만원을 공제한 750만원에 22%를 적용해 165만원이 세금입니다.

3주가는 손해인데 세금을 낼 수도 있다

가장 많이 놓치는 부분입니다. 양도차익을 원화로 계산하기 때문에, 달러 기준으로 손실이어도 환율이 크게 올랐다면 원화로는 이익이 되어 과세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주가는 올랐는데 환율이 내려 원화 기준으로는 손실이 나는 경우도 있어요. 그래서 매도 전에 원화 기준 손익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4절세 포인트 세 가지

기본공제 250만원 채우기. 공제는 해마다 새로 생기고 이월되지 않습니다. 3년 보유 후 한 번에 팔면 750만원이 아니라 그해 250만원만 공제돼요. 연말에 250만원 한도 안에서 나눠 실현하면 세금 없이 이익을 확정할 수 있습니다.

손익통산 활용. 같은 해에 손실 난 종목을 함께 정리하면 이익과 상계됩니다. 이익 2,000만원, 손실 2,000만원이면 과세 대상이 0원이 됩니다.

결제일 환율 확인. 체결일이 아니라 결제일 환율이 적용됩니다. 증권사가 제공하는 양도소득세 보조자료로 확인하세요.

5자주 묻는 질문

환차익만 따로 비과세되나요?

아닙니다. 주식 매매 과정에서 생긴 환차손익은 양도차익에 포함되어 함께 과세됩니다. 다만 매도 후 달러를 원화로 환전하는 시점의 환율 변동은 양도차익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팔지 않고 들고만 있으면 세금이 없나요?

네. 양도소득세는 매도(실현)할 때만 발생합니다. 평가손익에는 과세되지 않습니다.

손실이 나도 신고해야 하나요?

양도차손이 발생해도 신고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신고해두면 같은 해 다른 종목 이익과 통산할 수 있습니다.

여러 증권사를 쓰면 어떻게 하나요?

모든 계좌의 거래를 합산해 연간 차익을 계산합니다. 증권사별 보조자료를 모두 받아 합쳐야 합니다.

미국주식 환차익 ·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 환율 반영 실손익 · 기본공제 250만원 · 손익통산 · 결제일 기준환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