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교 시뮬레이터

육아휴직 vs 복직 급여 비교

✓ 2026년 기준2026.6 기준 · 법령 변경 시 반영

육아휴직 중 받는 급여와 복직 후 실수령액을 한눈에 비교합니다.
4대보험 공제·상한액까지 2026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 도움이 될 만한 추천
출산·육아를 준비하는 분들이 생활에 함께 챙기는 인기 상품입니다.
추천 제품 보기 확인하기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받습니다. 구매자에게 추가 비용은 없습니다.
👶 복지·급여 가이드

육아휴직 vs 복직 급여 비교 — 2025 개편 반영복직 시점에 따라 실수령이 얼마나 달라질까

육아휴직 중에는 "지금 받는 휴직급여가 복직하면 얼마로 바뀌지?"가 가장 큰 고민입니다. 2025년 육아휴직 급여가 대폭 개편되면서 첫 6개월은 통상임금 100%까지 나오게 됐고, 사후지급금(25% 후지급)도 폐지돼 매달 전액을 받습니다. 그만큼 복직 타이밍 계산도 달라졌어요.

이 계산기에 통상임금·복직 시점을 넣으면 육아휴직 급여와 복직 후 실수령액을 나란히 비교해 줍니다. 어느 시점에 복직하는 게 경제적으로 유리한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1육아휴직 중 vs 복직 후

항목육아휴직 중복직 후
급여 수준통상임금 80~100%(상한 적용)기본급 100% + 수당
4대보험건강·연금 납부유예 가능전체 납부
연차 발생발생(휴직기간 출근 간주)정상 발생
지급 주체고용보험(고용센터)회사

22025년 육아휴직 급여 구조

· 1~3개월: 통상임금 100% (상한 250만 원)
· 4~6개월: 통상임금 100% (상한 200만 원)
· 7개월~: 통상임금 80% (상한 160만 원, 하한 70만 원)
사후지급금(25%) 폐지 — 복직 6개월 후가 아니라 매달 전액 지급

예전엔 7개월 차부터 급여가 50%로 뚝 떨어지고 25%는 복직 후에야 줬는데, 2025년 개편으로 7개월 차도 80%까지 받고 전액을 매달 받습니다. 부부가 같은 아이로 순차 사용하면 '6+6 부모육아휴직제'로 첫 6개월 상한이 더 올라갑니다.

3복직 시점, 뭘 보고 정하나

급여 격차: 7개월 차부터 휴직급여가 80%·상한 160만으로 내려가니, 통상임금이 높을수록 복직이 경제적으로 유리해집니다. ② 어린이집 적응: 보통 만 1~3세 무렵 적응이 수월해 돌봄이 안정됩니다. ③ 경력 단절: 휴직이 길어질수록 업무 복귀 부담이 커지니 팀 상황도 고려하세요. ④ 전일 복직이 부담되면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으로 단계적 복귀도 가능합니다.

4복직 전 체크리스트

어린이집·돌봄 기관 입소 확정(대기 6~12개월 예상), 복직 일정 사업주와 사전 협의,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신청 여부 검토, 복직 첫 달 급여가 정상 지급되는지 확인 — 이 네 가지는 복직 전에 미리 챙겨두면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

육아휴직과 복직, 어느 게 유리한가요?

2025년 개편으로 첫 6개월은 통상임금 100%라 격차가 작지만, 7개월 차부터 80%·상한 160만 원으로 내려갑니다. 통상임금이 높을수록 7개월 이후 복직이 경제적으로 유리해집니다.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이란 무엇인가요?

전일 복직 대신 근로시간을 주 15~35시간으로 줄여 일하는 제도입니다. 단축 시간만큼 급여가 줄지만 일부는 정부가 지원하며, 만 12세 이하 자녀를 둔 근로자가 신청할 수 있습니다.

복직 후 같은 자리로 돌아올 수 있나요?

사업주는 육아휴직 전과 같은 업무 또는 같은 수준의 임금을 주는 직무로 복귀시켜야 합니다(남녀고용평등법). 불리한 처우는 금지됩니다.

보육료 지원과 육아휴직 급여를 동시에 받나요?

받을 수 있습니다. 보육료(어린이집)·부모급여는 육아휴직 급여와 별개로 지급됩니다. 다만 가정양육수당은 어린이집 이용 시 중복되지 않습니다.

복직을 거부당하면 어떻게 하나요?

정당한 사유 없는 복직 거부나 불리한 처우는 법 위반입니다. 고용노동부에 진정을 넣을 수 있고, 사업주는 처벌 대상이 됩니다.

관련: 육아휴직급여 · 복직급여비교 · 2025육아휴직개편 · 사후지급금폐지 · 육아기근로시간단축 · 6+6부모육아휴직 · 복직시점 · 통상임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