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사무실 임대차에서 핏아웃(인테리어 무상기간)과 렌트프리 기간을 반영해, 실제 임대료가 발생하는 날부터 계약 종료일까지의 월별 임대료·관리비 납부 스케줄을 자동으로 계산합니다. 중도 입주·퇴거 시 일할 정산, 선불·후불 납부 방식, VAT 포함·별도까지 한 번에 처리되어, 임대 계약 검토나 연간 예산 편성 시 실제 부담액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습니다.
월 중간에 들어오거나 나갈 때 "며칠치를 내야 하지?"에서 분쟁이 자주 생깁니다. 보통 그 달 임대료를 그 달 일수로 나눠 실제 거주 일수만큼 냅니다. 그런데 계약서에 방식이 안 적혀 있으면 임대인·임차인 계산이 어긋나기 쉬워요.
월 임대료와 입·퇴거일만 넣으면 일할 정산액을 바로 계산합니다.
| 방식 | 특징 | 할인 |
|---|---|---|
| 월납 | 매월 정해진 날 | 기준가 |
| 선납(6개월) | 6개월 선납 | 1~3% 협의 |
| 연납(12개월) | 1년 선납 | 3~5% 협의 |
| 후납 | 익월 납부 | 연체 가산 가능 |
공용 관리비(청소·경비·엘리베이터·공용전기)는 면적 비율로 배분하고, 전기·가스·수도 개별 사용료는 계량기 실사용량으로 정산합니다. 계량기 번호와 산정 방식을 계약서에 적어두면 퇴거 정산이 깔끔합니다.
계약서에 일할 계산 방식을 명시해달라고 요청하고, 관리비 내역서를 매월 받아 보관하세요. 연간 임대료·관리비 예산은 전년 실적 기준으로 잡고, 자동이체 잔액 알림을 걸어두면 연체를 막을 수 있습니다. (민법 제618조)
월 임대료 ÷ 해당 월 일수 × 실거주 일수로 계산합니다. 8월(31일)에 17일 거주하면 월세의 17/31을 냅니다.
보통 그 달의 실제 일수(28~31일)로 나눕니다. 계약서가 30일 고정이면 그에 따릅니다.
관행이나 협의로 정합니다. 계약 전에 방식을 명시해두는 것이 분쟁 예방에 좋습니다.
통상 입주일을 포함해 퇴거 전날까지로 셈합니다. 계약서 기준이 있으면 그것이 우선합니다.
네. 공용 관리비는 면적·일수 비율로, 개별 사용료는 계량기 실사용량 기준으로 정산합니다.
관련: 임대료 일할 계산 · 월 중 입퇴거 · 일할 정산 · 관리비 정산 · 선납 할인 · 연납 · 민법 618조 · 계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