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금 계산기
근속기간과 급여를 입력하면 DB형(확정급여형)·DC형(확정기여형)
퇴직금을 각각 계산하여 비교합니다.
❓ 퇴직금 계산기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평균임금과 재직기간으로 DB형·DC형 퇴직금을 비교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월 평균임금 300만원으로 3년 근무하면 퇴직금은 약 900만원입니다.
※ DC형 예상 적립액 = 연봉 × 부담금률 × 근속연수 (운용수익 미반영)
※ 1년 미만 근속 시 퇴직금 지급 의무 없음
퇴직금 계산기 — DB·DC·IRP·중간정산·퇴직소득세평균임금 산정부터 IRP 절세까지
퇴직할 때 "내 퇴직금이 생각보다 적게 나왔다"는 말이 많습니다. 대부분 평균임금 계산에서 갈려요 — 식대·교통비 같은 실비는 빠지고, 상여금·연차수당은 들어가야 하는데 회사가 기본급만으로 계산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퇴직금은 1년 이상, 주 15시간 이상 일한 근로자라면 정규·계약·알바 가리지 않고 받을 권리입니다.
이 계산기에 입사일·퇴사일·평균임금을 넣으면 법정 퇴직금이 바로 나옵니다. 아래에서 DB·DC 중 뭐가 유리한지, IRP로 받으면 세금이 왜 줄어드는지까지 정리했습니다.
✓퇴직금, 이렇게 계산합니다
퇴직금은 '1일 평균임금'을 얼마로 잡느냐에서 갈립니다. 순서로 보면 이렇습니다.
- 1일 평균임금을 구합니다. 퇴직 직전 3개월 임금총액 ÷ 그 기간 총일수. 상여금·연차수당은 연 총액÷12로 포함하고, 식대·교통비 같은 실비는 제외합니다.
- 통상임금과 비교합니다. 통상임금이 평균임금보다 크면 통상임금으로 계산합니다(근로기준법 제2조).
- 퇴직금을 산출합니다. 1일 평균임금 × 30일 × (재직일수 ÷ 365). 예) 1일 10만원·3년 재직 → 10만원 × 30 × 3 ≈ 900만원.
- 수령·세금을 정합니다. IRP로 이전하면 과세이연, 일시금으로 받으면 퇴직소득세가 붙습니다.
- 확인합니다. 위 계산기에 입사·퇴사일과 3개월 임금(상여·연차 포함)을 넣으면 퇴직금이 자동으로 나옵니다.
1퇴직금 계산 공식
평균임금 = 퇴직 직전 3개월 임금 총액 ÷ 그 기간의 총일수
통상임금이 평균임금보다 크면 통상임금으로 계산합니다(근로기준법 제2조). 보통 상여금·연차수당이 많이 지급된 직후에 퇴직하면 평균임금이 높아져 유리해요.
💰 월평균임금·근속연수별 퇴직금 조견표
퇴직금 ≈ 월평균임금 × 근속연수(1일 평균임금 × 30일 × 재직일수/365)입니다. 예를 들어 월평균임금 300만원으로 5년 근무하면 약 1,500만원입니다.
| 월평균임금 | 1년 | 3년 | 5년 | 10년 | 20년 |
|---|---|---|---|---|---|
| 2,000,000원 | 2,000,000원 | 6,000,000원 | 10,000,000원 | 20,000,000원 | 40,000,000원 |
| 2,500,000원 | 2,500,000원 | 7,500,000원 | 12,500,000원 | 25,000,000원 | 50,000,000원 |
| 3,000,000원 | 3,000,000원 | 9,000,000원 | 15,000,000원 | 30,000,000원 | 60,000,000원 |
| 3,500,000원 | 3,500,000원 | 10,500,000원 | 17,500,000원 | 35,000,000원 | 70,000,000원 |
| 4,000,000원 | 4,000,000원 | 12,000,000원 | 20,000,000원 | 40,000,000원 | 80,000,000원 |
| 5,000,000원 | 5,000,000원 | 15,000,000원 | 25,000,000원 | 50,000,000원 | 100,000,000원 |
※ 세전 기준 근사치입니다. 실제 평균임금은 퇴직 전 3개월 임금(상여금·연차수당 일부 포함)으로 산정되어 기본급보다 높을 수 있고, 재직일수가 딱 떨어지지 않으면 일할 계산됩니다. 실제 수령액은 퇴직소득세 공제 후이며 IRP로 받으면 세금이 줄어듭니다.
2평균임금, 뭐가 들어가고 빠지나
| 포함 항목 | 제외 항목 |
|---|---|
| 기본급 | 실비변상 수당(식대·교통비) |
| 고정 상여금(연 총액 ÷ 12) | 임시·일시적으로 지급된 금품 |
| 연차수당(연 총액 ÷ 12) | 복리후생비(경조사비·선물) |
| 직책·직무수당 |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 |
3DB형 vs DC형, 뭐가 유리한가
| 구분 | DB형(확정급여) | DC형(확정기여) |
|---|---|---|
| 급여 산정 | 퇴직 직전 평균임금 × 근속연수 | 매년 납입액 + 운용수익 |
| 임금인상 수혜 | 유리 | 해당 없음 |
| 투자 리스크 | 없음(회사 책임) | 근로자 부담 |
| 중도 인출 | 원칙 불가 | 법정 사유 시 가능 |
매년 임금이 꾸준히 오르고 장기 근속할 거면 DB형이, 성과급 비중이 크거나 이직이 잦고 운용에 자신 있으면 DC형이 보통 유리합니다. DB→DC 전환은 전환 시점 급여로 정산되니, 급여가 낮은 시점에 바꾸면 손해라 노무사·HR 상담 후 결정하세요.
4중간정산은 법정 사유만
퇴직금 중간정산은 아무 때나 못 합니다. ① 무주택자의 주택 구입·전세보증금 마련, ② 본인·부양가족의 6개월 이상 요양, ③ 임금피크제 등으로 임금이 줄어든 경우, ④ 개인회생·파산 결정 — 이 법정 사유에 해당하고 증빙서류(매매계약서·진단서 등)가 있어야 합니다. 단순 동의서만으로는 안 됩니다.
5IRP로 받으면 세금이 줄어든다
퇴직급여를 일시금으로 바로 받으면 퇴직소득세를 전액 내지만, IRP 계좌로 받아 55세 이후 연금으로 수령하면 퇴직소득세가 연금소득세로 분리과세돼 크게 줄어듭니다(수령 기간이 길수록 감면 폭 확대). 퇴직소득세 자체도 근속연수공제가 적용돼 오래 일할수록 줄어드는 구조이고, 2023년 개정으로 공제 폭이 더 커졌습니다. 당장 목돈이 급하지 않다면 IRP 경유가 거의 항상 유리합니다.
6안 주면 — 14일·연 20% 지연이자
퇴직금은 퇴직일로부터 14일 이내에 지급해야 합니다(당사자 합의 시 연장 가능). 이를 넘기면 지연 일수만큼 연 20%의 지연이자가 붙고, 그래도 안 주면 고용노동부에 임금체불로 진정을 넣을 수 있습니다. 퇴직금은 3년의 소멸시효가 있으니 그 안에 청구하세요.
❓ 자주 묻는 질문
퇴직금은 언제부터 발생하나요?
계속근로 1년 이상이고 주 15시간 이상 근무한 근로자에게 발생합니다. 1년 미만은 원칙적으로 법정 퇴직금 대상이 아닙니다. 고용 형태(정규·계약·알바)는 따지지 않습니다.
DB형과 DC형 중 어떤 것이 유리한가요?
임금 인상률이 높고 장기 근속이면 DB형, 성과급·이직이 잦고 운용 자신이 있으면 DC형이 보통 유리합니다. 전환은 정산 시점 급여 기준이라 신중해야 합니다.
평균임금에 상여금·연차수당도 포함되나요?
고정 상여금과 연차수당은 연간 총액을 12로 나눠 평균임금에 포함됩니다. 반면 식대·교통비 같은 실비변상 수당과 일시적 금품은 제외됩니다.
퇴직금을 IRP로 받으면 뭐가 좋나요?
55세 이후 연금으로 수령하면 퇴직소득세가 연금소득세로 분리과세돼 세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일시금이 급하지 않다면 IRP 경유가 유리합니다.
퇴직금을 안 주면 어떻게 하나요?
퇴직일로부터 14일 이내 미지급 시 연 20%의 지연이자가 발생하고, 고용노동부에 임금체불 진정을 넣을 수 있습니다. 청구 소멸시효는 3년입니다.
월급 300만원으로 5년 일하면 퇴직금은 얼마인가요?
월평균임금 300만원 기준 약 1,500만원(300만 × 5년)입니다. 3년이면 900만원, 10년이면 3,000만원 수준이에요. 실제 평균임금은 상여금·수당이 반영돼 기본급보다 높을 수 있어 조금 더 나올 수 있습니다.
퇴직금은 근속 1년 미만이면 못 받나요?
맞습니다. 계속근로기간 1년 이상이고 4주 평균 주 15시간 이상 근무해야 퇴직금이 발생합니다. 1년 미만이거나 초단시간(주 15시간 미만) 근로자는 법정 퇴직금 대상이 아닙니다.
월급 300만원 5년 퇴직금은?
월평균임금 300만원 기준 약 1,500만원(300만 × 5년)입니다.
퇴직금 계산기는 어떻게 사용하나요?
평균임금과 재직기간으로 DB형·DC형 퇴직금을 비교 계산합니다. 총무랩에서 무료로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퇴직금 계산기를 계산할 때 어떤 정보를 입력하나요?
평균임금과 재직기간으로 DB형·DC형 퇴직금을 비교 계산합니다. 총무랩에서 무료로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퇴직금 계산기 — 고용노동부
- 퇴직급여 지급 기준 —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법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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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직금 계산 — 실제 업무에서 확인할 점
퇴직금은 근로기간과 평균임금 등 법정 기준에 따라 산정하며, 단순히 마지막 월급에 근속연수를 곱하는 방식으로 확정할 수 없습니다. 상여금·연차수당 등 평균임금 산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항목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실무 처리 순서
퇴직일, 계속근로기간, 임금자료를 먼저 정리하고 계산 결과를 급여·인사 담당자의 실제 산정자료와 대조하세요. 법적 지급요건이나 예외사항이 있는 경우에는 최신 공식 기준을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퇴직금 계산방법”, “퇴직금 얼마”, “1년 퇴직금 계산”처럼 검색하는 사용자는 예상액을 빠르게 확인하려 합니다. 계산식과 함께 어떤 임금자료가 결과에 영향을 주는지 설명하면 활용도가 높아집니다.
퇴직금 계산기 실무 해설
퇴직금 계산 결과는 입력값과 적용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평균임금 산정기간, 상여금·연차수당의 반영 여부, 퇴직연금(DB·DC)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총무팀 실무 체크 순서
- 퇴직일을 확정합니다.
- ② 퇴직 전 3개월 임금 자료를 확인합니다. ③ 정기상여금 등 평균임금 반영 항목을 확인합니다. ④ 계산 결과를 급여대장·퇴직연금 자료와 대조합니다.
실무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
실무에서는 계산기 숫자만 확인하지 말고 급여명세서와 취업규칙, 근로계약서 및 회사의 퇴직연금 제도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참고 기준
법령·행정기준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실제 업무 적용 전에는 고용노동부, 국가법령정보센터 등 최신 공식 자료와 회사 내부 규정을 확인하세요.
퇴직금 계산 전에 총무가 모아야 할 자료
퇴직금 계산은 계산식보다 입력자료를 정확히 준비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퇴직일, 계속근로기간, 퇴직 전 임금자료, 상여금·연차수당 등 반영 항목과 퇴직연금 유형을 먼저 확인하면 결과 검증이 쉬워집니다.
업무 처리 전 체크할 것
- ① 퇴직일과 재직기간을 확정합니다.
- ② 퇴직 전 임금자료를 확보합니다.
- ③ 평균임금 관련 항목을 확인합니다.
- ④ DB·DC 등 제도를 구분합니다.
- ⑤ 계산 결과를 급여·연금 자료와 대조합니다.
예를 들어 월급만 보고 퇴직금을 추정하면 정기적으로 지급되는 항목이나 평균임금 산정에 영향을 주는 자료를 빠뜨릴 수 있습니다. 계산 전 자료목록을 먼저 만드는 것이 실무적으로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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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답변: 근속연수와 평균임금을 기준으로 퇴직금을 계산합니다. 1년 이상 근무한 근로자의 법정 퇴직금 예상 금액과 세전·세후 수령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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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계산부터 세금·지급 기한까지 한 번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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