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장·상가 오픈 실무

계약전력 계산기

매장·상가 오픈할 때 기기 목록만 넣으면 적정 계약전력을 잡아드립니다. 450·720시간 한도, 20kW 최대수요전력 경계, 75kW 전기안전관리 대행 의무까지 한 번에 확인하세요.

🤖 빠른 답변

❓ 계약전력 계산기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예를 들어 총 설비용량 30kW에 동시사용률 70%를 적용하면 계약전력은 약 21kW입니다. 계약전력은 사용 기기의 총 설비용량에 동시사용률(수용률)을 곱해 산정하며, 최소 계약전력은 4kW입니다. 계약전력 19kW 이하는 월 계약전력×450kWh, 24시간 운영은 720시간 특례가 적용됩니다.

기기를 고르면 표준 소비전력이 자동 입력됩니다. 실제 제품 정격(명판 kW)이 있으면 수정하세요.

모든 기기를 동시에 풀가동하는 일은 드물어 보통 50~70%로 잡습니다. 주방·미용처럼 동시 가동이 많으면 높게.

전기요금 고지서의 '사용량(kWh)' 중 가장 높았던 달 기준. 한전에 1년치 요청도 가능합니다.

일반용(갑) 저압 기준 예시값입니다. 실제 한전 고지서의 'kW당 기본요금'으로 수정하세요(요금 개정 시 변동).

계산 중...
❄️ 다음 단계 에어컨 전기세도 확인해보세요 계약전력 확인 후 냉방 시 전기세 시뮬레이션 →
⚡ 매장·상가 오픈 실무

계약전력, 오픈 전에 제대로 잡아야 하는 이유기기 목록 → 적정 용량 + 안전관리까지

상가 계약하고 첫 전기요금 고지서를 받고 놀라는 분이 많습니다. 전기를 거의 안 썼는데도 기본요금이 한 뭉텅이 나오거든요. 기본요금은 계약전력으로 정해지기 때문에, 처음에 용량을 잘못 잡으면 매달 고정비가 새거나 한도 초과로 부가금을 뭅니다.

이 계산기는 사용할 기기 목록으로 적정 계약전력을 잡고, 75kW를 넘으면 전기안전관리 대행 의무까지 알려드립니다.

✓적정 계약전력, 이렇게 산정합니다

계약전력은 기본요금을 좌우해서, 처음에 용량을 잘 잡아야 매달 고정비가 안 샙니다. 순서로 보면 이렇습니다.

  1. 총 설비용량을 합산합니다. 매장 전기기기의 정격 소비전력(kW)을 모두 더합니다(에어컨·냉장고·조명·주방기기 등).
  2. 동시사용률을 적용합니다. 모든 기기를 동시에 풀가동하는 일은 드물어 총 설비용량의 50~70%를 곱합니다. 권장 계약전력 = 총 설비용량 × 동시사용률.
  3. 최소·단위를 맞춥니다. 저압 일반용 최소 4kW, 보통 5kW 단위로 계약합니다.
  4. 사용 한도를 확인합니다. 계약전력 × 450kWh(일반)까지 월 사용, 24시간 업종은 720시간 특례를 신청합니다. 초과가 반복되면 초과사용부가금이 붙어요.
  5. 경계선을 확인합니다. 20kW부터 최대수요전력(15분)이 측정되고, 75kW부터 전기안전관리 선임 의무가 생깁니다. 순간부하가 큰 업종은 19kW 이하 설계도 방법입니다.
⚠️ 이런 실수가 은근히 많아요
용량 과대 산정 — 넉넉히 잡으면 기본요금이 매달 고정비로 샙니다. 동시사용률로 실사용에 맞추세요.
20kW·75kW 경계 넘김 — 최대수요전력 측정·전기안전관리 선임 등 비용·의무가 확 늘어요.
순간부하 동시 가동 — 커피머신·튀김기 등을 한꺼번에 켜면 순간값이 치솟아 초과부가금.

1계약전력 산정 공식

권장 계약전력 = 총 설비용량 × 동시사용률(수용률)
모든 기기를 동시에 풀가동하는 일은 드물어, 보통 총 설비용량의 50~70%를 잡습니다. 최소 계약전력은 저압 일반용 기준 4kW이고, 보통 5kW 단위로 계약합니다.

2450시간 · 720시간 한도

구분월 사용 한도
일반(15시간)계약전력 × 450kWh
24시간 특례계약전력 × 720kWh (편의점·PC방 등, 신청 필요)
예) 계약전력 5kW 일반 매장 → 월 2,250kWh까지. 이를 넘으면 증설 안내가 오고, 반복되면 초과사용부가금이 붙습니다.

320kW 경계 — 최대수요전력

계약전력 20kW부터는 15분 단위로 최대수요전력을 측정합니다. 커피머신·전자레인지·튀김기처럼 순간 전력이 큰 기기를 동시에 켜면 순간값이 치솟아 초과 부가금이 날 수 있어요. 순간 부하가 큰 업종은 기기를 순차 가동하거나 19kW 이하로 설계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475kW — 전기안전관리 갈림길

계약전력전기안전관리
75kW 미만의무 없음 (한전·전기안전공사 정기점검)
75 ~ 1,000kW선임 의무, 단 대행업체 위탁 가능
1,000kW 이상전기안전관리자 상주 선임(대행 불가)
75kW 이상이면 자가용 전기설비라 매월 정기 대행 비용이 듭니다. 카페·소형 매장은 대부분 75kW 미만이라 해당 없지만, 대형 음식점·헬스장·제조형 매장은 넘기 쉬우니 오픈 전에 확인하세요. 정확한 판정은 한전·한국전기안전공사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자주 묻는 질문

매장 오픈 시 계약전력은 어떻게 정하나요?

사용할 모든 기기의 정격소비전력을 합한 총 설비용량에 동시사용률(수용률)을 곱해 산정합니다. 모든 기기를 동시에 풀가동하는 일은 드물어, 보통 총 설비용량의 50~70%를 권장 계약전력으로 잡습니다. 최소 계약전력은 저압 일반용 기준 4kW입니다.

450시간, 720시간 룰이 무엇인가요?

계약전력 19kW 이하는 하루 15시간·월 30일 기준 월 사용 한도가 계약전력×450kWh로 잡힙니다. 편의점·PC방처럼 24시간 운영하는 곳은 720시간 특례를 신청해 계약전력×720kWh까지 쓸 수 있습니다.

20kW가 중요한 경계인 이유는?

계약전력 20kW부터는 15분 단위로 최대수요전력을 측정하는 제도가 적용됩니다. 커피머신·전자레인지처럼 순간 전력이 큰 기기를 동시에 켜면 최대수요전력 초과로 부가금이 발생할 수 있어, 순간 부하가 큰 업종은 20kW 경계를 신중히 봐야 합니다.

전기안전관리 대행은 언제 의무인가요?

계약전력 75kW 이상이면 자가용 전기설비로 분류되어 전기안전관리자 선임 의무가 생기며, 1,000kW 미만은 대행업체 위탁이 가능합니다. 75kW 미만 저압 일반용은 선임·대행 의무가 없고 한전·전기안전공사가 정기점검합니다. 1,000kW 이상은 상주 선임이 필요합니다.

계약전력을 잘못 잡으면 어떻게 되나요?

너무 낮으면 한도 초과로 초과사용부가금(3년 내 재초과 시 1.5~3배)이 붙고, 너무 높으면 매달 기본요금을 낭비합니다. 또 기본요금 아끼려고 계절마다 계약전력을 올렸다 내리면 해지기간 기본요금 명목으로 위약금이 청구되니 처음에 여유 있게 잡는 게 안전합니다.

계약전력 계산기는 어떻게 사용하나요?

예를 들어 총 설비용량 30kW에 동시사용률 70%를 적용하면 계약전력은 약 21kW입니다. 총무랩에서 무료로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계약전력 계산기를 계산할 때 어떤 정보를 입력하나요?

예를 들어 총 설비용량 30kW에 동시사용률 70%를 적용하면 계약전력은 약 21kW입니다. 총무랩에서 무료로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관련: 계약전력 계산기 · 매장 오픈 전기 · 상가 계약전력 · 적정 계약전력 산정 · 450시간 720시간 · 최대수요전력 20kW · 전기안전관리 대행 75kW · 초과사용부가금 · 기본요금 절감

🧭 총무랩 실무 체크

계약전력을 계산할 때 실제 사용패턴까지 함께 보기

계약전력 계산은 매장의 설비용량을 합산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동시에 사용하는 부하와 운영시간을 함께 검토하는 것이 실무에 도움이 됩니다.

업무 처리 전 체크할 것

실무 예시
예를 들어 냉난방기와 주방기기를 모두 정격용량 그대로 합산하면 실제 최대수요보다 크게 계산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신규 장비를 추가하면서 기존 계약전력을 그대로 유지하면 여유가 부족할 수 있습니다.
✓ 2026년 기준2026.6 기준 · 법령 변경 시 반영